자계서도 책바책이긴 한데
분야로만 따져보면 내용이나 형식이나 고만고만한 수준, 이 책이나 저 책이나 대동소이해서 독서 경험으로써의 가치가 별로 없음
안녕안경(ankyeong7)2024-02-19 14:08
답글
아 그렇군요 ... ㅜ 도움되라 읽었는데 이런ㅜ
ㅎㅋㅋ(14.52)2024-02-19 14:12
답글
자계서가 나쁜 분야고 거기 책들이 다 나쁜 책인건 아님
그냥 독서 짬밥 좀 먹다보면
같은 주제를 더 좋게 쓴 책들이 많다는걸 알게되고
그 책들이 읽을 맛도 더 좋다는거지
안녕안경(ankyeong7)2024-02-19 14:34
자계서라는 장르의 출발 자체가, 미국에서 기업 편익을 위한 자유로운 해고법을 입안하면서 생긴 노동자들의 불만을 개인 탓으로 돌리려는 정치적 프로파간다와 그에 부응하는 강연에서 시작된 거. 미로 위의 누군가가 치즈를 지 X대로 옮기는데 그걸 못 먹고 굶어죽는 걸 미로 속 쥐 탓으로 돌려버리는 논리.
VanniFucci(6l7l2q5bmqaa)2024-02-19 14:14
1. 같은 얘기 오지게 늘려놓음. 20페이지면 할 수 있는 얘기를 책 팔아먹으려고 300페이지로 늘려놓으니 자꾸 한얘기 또하고 또함.
2. 과학적인 근거가 없음. 걍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이렇게 하면 좋다 뇌피셜이 전부고 실험적 검증이 없음.
자계서도 책바책이긴 한데 분야로만 따져보면 내용이나 형식이나 고만고만한 수준, 이 책이나 저 책이나 대동소이해서 독서 경험으로써의 가치가 별로 없음
아 그렇군요 ... ㅜ 도움되라 읽었는데 이런ㅜ
자계서가 나쁜 분야고 거기 책들이 다 나쁜 책인건 아님 그냥 독서 짬밥 좀 먹다보면 같은 주제를 더 좋게 쓴 책들이 많다는걸 알게되고 그 책들이 읽을 맛도 더 좋다는거지
자계서라는 장르의 출발 자체가, 미국에서 기업 편익을 위한 자유로운 해고법을 입안하면서 생긴 노동자들의 불만을 개인 탓으로 돌리려는 정치적 프로파간다와 그에 부응하는 강연에서 시작된 거. 미로 위의 누군가가 치즈를 지 X대로 옮기는데 그걸 못 먹고 굶어죽는 걸 미로 속 쥐 탓으로 돌려버리는 논리.
1. 같은 얘기 오지게 늘려놓음. 20페이지면 할 수 있는 얘기를 책 팔아먹으려고 300페이지로 늘려놓으니 자꾸 한얘기 또하고 또함. 2. 과학적인 근거가 없음. 걍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이렇게 하면 좋다 뇌피셜이 전부고 실험적 검증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