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 시대 제목이 영 아님. 문학인데,, 무슨 교양인문학 제목 같음.주제를 바로 드러내서 싫다. 독자가 책을 다르게 읽을 수 없게 만듦. 자기도 모르게 ,상실된 시대를 염두에 두면서 책을 읽게됨.
ㄹㅇ 병신같은 제목 해놓음 난 마지막 주인공이 전화하면서 방황하는 장면이 숲속에서 길을 잃고 해매는거 같은 느낌을 받음
상실의 시대는 제목 덕을 많이 봤지. 최초에 노르웨이의 숲으로 출간됐으면 지금처럼 주목받지 못했을 가능성 크다.
실제로 그랬음 노르웨이 숲으로 출간됐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