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근데 세 인물이 지향하는 대상을 굳이굳이 A라고 지칭한 점에서 라캉빠들이 환장하고 달려들 거 같음 20세기의 미학적 흐름은 영화였지만 한편으론 그게 인간들의 정신을 망가뜨려놨다는 생각도 드네요... 시네필은 앞으로도 안해야겠다 ㅎ
타르코프스키를 봐라
롱테이크는 환상적인 사기다 어쩌구
고다르 보셈
최고의 예술은 영화임 암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