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성씨로 부를 일이 많으니 지속적으로 최최최 언급 되고

하인들도 김서방만 서넛명에 옛날 김서방, 현재 김서방 있고

차이점은 백년의 고독이 흘러가며 계속 반복되는 삶을 보여준다면 토지는 이미 지나간 시절들을 끌고오며 반복된 삶임을 강조하는 거 같음

물론 아직 1권따리라 확신은 못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