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이나 인터넷 서점 서평이나 하나같이 독창적? 유일무이? 이런 식으로 묘사해서 한번 읽어보려고 함
입문으로는 뭐가 좋음?
제발트 작품들 좋음 아우스터리츠나 토성의 고리 등등 내가 가장 재밌게 읽은건 이민자들임 실제 역사적인 사건을 배경으로 작가의 상상력을 붙여서 서술하는 실재와 허구를 넘나드는 서사가 특징임
근데 좀 읽기가 힘들 수도 있는게 토성의 고리에서 바닷가 산책하다가 갑자기 청어 이야기하고 누에고치 말하는 등 의식의 흐름처럼 이야기가 흘러가서 집중하면서 읽어야 함
이젠 걍 대놓고 거장임. <아우스터리츠> ㄱㄱ
최고임. 개인적으로 아우스터리츠는 최대한 마지막으로 미루고, 현기증감정들->이민자들->토성의고리->아우스터리츠 순 추천
제발트 작품들 좋음 아우스터리츠나 토성의 고리 등등 내가 가장 재밌게 읽은건 이민자들임 실제 역사적인 사건을 배경으로 작가의 상상력을 붙여서 서술하는 실재와 허구를 넘나드는 서사가 특징임
근데 좀 읽기가 힘들 수도 있는게 토성의 고리에서 바닷가 산책하다가 갑자기 청어 이야기하고 누에고치 말하는 등 의식의 흐름처럼 이야기가 흘러가서 집중하면서 읽어야 함
이젠 걍 대놓고 거장임. <아우스터리츠> ㄱㄱ
최고임. 개인적으로 아우스터리츠는 최대한 마지막으로 미루고, 현기증감정들->이민자들->토성의고리->아우스터리츠 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