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쓰다만걸 다시 쓴거라 여태 써왔던것들의 잡탕이라는 비판이 있던데

하루키를 처음 접하는 뇌라면

도시와그불확실한벽은

오히려 하루키의 모든작품들 정수가 담긴 작품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