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양은 안드로이드를 꿈꾸는가를.. 무아지경 급 몰입감으로 읽고..


그의 단편선 12권 모두 구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전기양이 진짜 너무 재밌어서일까..


블러드 머니는 뭔가 상대적으로 몰입 및 재미는 떨어지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막판에 퐁`퐁+뻐꾸기남도 불쌍하고.. ㅜㅜ


그래도 나름 중간잼이긴 합니다.


필케딕 마스터 하고 나면 올더스 헉슬리의 원숭이와 본질 읽어보려 하는데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