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실 분은 아시겠지만, 독서 자체야 도서관에 가면 어지간한 책은 다 읽을 수 있으니 돈이 드는 취미라고 할 순 없는데, 책을 모으기 시작하면 책값은 그렇다 치더라도 공간만큼은 도저히 어쩔수가 없더라고요.
그래도 취미다운 취미도 없겠다, 어쩌다 책을 사서 읽게 되었는데, 이 책을 모으다 이번에 전세계약이 만료되어 \'또\' 이사하면서 중요한 책만 두고 나머지 500권 정도는 전부 버리고 팔고 하다보니 결국 현타가 와버렸어요.
그래서 한적한 곳에 내집 사서 올리기 전에는 전자책으로 가야겠다 싶어요...과연 그런 날이 언제 올진 잘 모르겠지만.
써놓고 보니 아침부터 뭔 소린지 저 조차도 모르겠지만, 아침을 먹었는데도 배가 고픈건 일단 확실하네요.
그래도 취미다운 취미도 없겠다, 어쩌다 책을 사서 읽게 되었는데, 이 책을 모으다 이번에 전세계약이 만료되어 \'또\' 이사하면서 중요한 책만 두고 나머지 500권 정도는 전부 버리고 팔고 하다보니 결국 현타가 와버렸어요.
그래서 한적한 곳에 내집 사서 올리기 전에는 전자책으로 가야겠다 싶어요...과연 그런 날이 언제 올진 잘 모르겠지만.
써놓고 보니 아침부터 뭔 소린지 저 조차도 모르겠지만, 아침을 먹었는데도 배가 고픈건 일단 확실하네요.
의식의 흐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ㄹㅇ
버릴 책 저 주시지 ㅠㅠㅠ
책 값 보다는 책이 차지하는 공간 값이 훯씬 더 비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