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데스의 기호로 이루어진 추상시를 떡밥으로 이어 결말에서 소설 전체를 기호로 요약해버리는 행위는 소름돋긴 했음 편집도 잘해놓은게 결말의 기호를 통해 지금까지 읽어온 소설의 내용을 마치 창밖을 바라보듯 은유 했으니까 2666은 어떠려나...
이제 읽는거임?
ㄴㄴ 완독한진 좀 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