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순이 제일 좋대서 가톨릭 사려고 하면 그거는 역자의 번역을 전부 현대식으로 바꿔나서 운율이 안산다 라고 해서 교보 pod 사려고 하면 그건 또 기존 번역에서 몇 구절 빠져있고 편집도 이상해서 사지 말라고 하고 한형곤은 최민순 역보다는 못하지만 주석은 괜찮다면서 은근 까내리고 민음 열린은 쳐다도 보지 말라고 그러고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음.
최민순 역 맨 처음 추천한 독갤러가 꺼라위키 신곡 문서도 작성한 거 같은데 그거대로면 최민순역 외에는 전부 쓰레기라는 거잖아...
최민순 역 맨 처음 추천한 독갤러가 꺼라위키 신곡 문서도 작성한 거 같은데 그거대로면 최민순역 외에는 전부 쓰레기라는 거잖아...
을유판 최민순 역은 읽기 ㄹㅇ 쉽지 않을텐데 알 수 없는 순우리말이 너무 많아서 흐름 끊기고 각주 아니라서 번거로움 운율 포기하더라고 가톨릭 가거나 그냥 한형곤 역 읽는 것도 ㄱㅊ을듯 나는 을유판이 너무 어려워서 한형곤 역을 옆에 두고 같이 읽었음.
답은 열린, 한형곤, 최민순 다 읽는다는 "3회독"에 있다
그냥 그런 유물도 있다 라는 식으로 받아들여도 될 듯
근들갑임 - dc App
독갤 최대 근들갑 투탑 1. 최민순 '구판' 을유 신곡 2. 채수동 '구판' 홍신 죄와 벌
우국
난 열린책들이랑 고민하다가 최민순 신부님걸로 샀음
가톨릭출판사판 최민순 되게 좋던데 난
최민순역 추천한 장본인이 6,70년대 판본 말고 다 하자가 있다고 말하니까 좀 열받았음
신곡은 내용 자체가 워낙 ㅆㅅㅌㅊ라서 평범한 번역으로 읽어도 감동의 도가니가 밀려옴. 번역 크게 신경 안 써도 됨
열린이 잘 읽힘
민음 괜찮던데, 주석 위치가 짜증나서 그렇지
내가 이 생각 전부 거쳤거든? 결국 열린 샀음ㅋㅋㅋㅋ - dc App
와중에 동서 양장은 절판ㅋㅋ
이거부터 해서 도끼번역은 옛날 역자가 젤 좋다니 뭐라니 깝치는데 다 읽어보니까 그리 큰 차이도 없었음ㅋㅋㅋ 큰 출판사에서 나온건 걍 사도 됨
걍 구판 갖고 있는 새끼 가격 올려치기하는 언플임 대충 걸러 들어라
ㄹㅇ 이거밖에 없는 것 같다
열린 ㄱ
답은 원서다
이런거 중에 90%는 중고책팔이 일듯
을유 존버하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