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계승자, 삼체같은 하드sf들을 읽고나니까 지구와 완전히 다른 행성에서 진화한 생물이 탄생시킬 수도 있는 문명이나, 인류와 외계문명의 첫 접촉에 대해 현실적으로 분석한 비문학 책이 읽고 싶어졌음
댓글 8
과학자들 중엔 칼세이건이 그런쪽으로 관심이 꽤 있었지. 보이저호에 실린 외계에 보내는 지구쪽 레터도 칼세이건 아이디어라고. 컨택트라는 소설이 바로 외계와의 조우를 그린 칼세이건 소설
Lo(203.234)2024-02-2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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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susemee21)2024-02-20 12:05
답글
이건 문학이긴한데
세미?(susemee21)2024-02-20 12:05
『코스믹 커넥션: 우주에서 본 우리(Carl Sagan’s Cosmic Connection: A Extraterrestrial Perspective)』는 바로 이 화성을 진정으로 사랑했던 과학자, 칼 에드워드 세이건(Carl Edward Sagan, 1934년 11월 9일∼1996년 12월 20일)의 책이다. 1973년에 처음 출간된 이 책은 출간 첫해 50만 부 팔리며 칼 세이건을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한 그의 첫 대중 과학서이며, 출판과 텔레비전 다큐멘터리를 통해 20세기 후반 이후 최고의 교양 과학 콘텐츠로 군림하고 있는 『코스모스』의 원형이다.
나도 이건 안봤는데 사봐야겠네
Lo(203.234)2024-02-20 12:06
본문에서 언급한 내용들 그대로 다루는 폴 데이비스의 '침묵하는 우주' 강추함. 비문학인데 너무 흥미로워서 그자리에서 완독해버림.
과학자들 중엔 칼세이건이 그런쪽으로 관심이 꽤 있었지. 보이저호에 실린 외계에 보내는 지구쪽 레터도 칼세이건 아이디어라고. 컨택트라는 소설이 바로 외계와의 조우를 그린 칼세이건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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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문학이긴한데
『코스믹 커넥션: 우주에서 본 우리(Carl Sagan’s Cosmic Connection: A Extraterrestrial Perspective)』는 바로 이 화성을 진정으로 사랑했던 과학자, 칼 에드워드 세이건(Carl Edward Sagan, 1934년 11월 9일∼1996년 12월 20일)의 책이다. 1973년에 처음 출간된 이 책은 출간 첫해 50만 부 팔리며 칼 세이건을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한 그의 첫 대중 과학서이며, 출판과 텔레비전 다큐멘터리를 통해 20세기 후반 이후 최고의 교양 과학 콘텐츠로 군림하고 있는 『코스모스』의 원형이다. 나도 이건 안봤는데 사봐야겠네
본문에서 언급한 내용들 그대로 다루는 폴 데이비스의 '침묵하는 우주' 강추함. 비문학인데 너무 흥미로워서 그자리에서 완독해버림.
문학이지만 비슷한 궤의 소설인 <중력의 임무>추천 - dc App
가볍게 보면 좋은건 쿠르츠게작트 페르미 역설같은 외계인 가설 영상들
웹소설인데 영원의 요람 추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