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각사나 설국같은
탐미주의 소설을 번역을 통해 읽었을때,
그 작품의 진가를 원작과 비교해 몇퍼센트 정도 느낄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번역가마다 다르겟지만 대략적으로요
갠적으로 탐미주의 소설을 읽고 감흥을 잘 못느끼는데 번역때문인가 싶어 물어봄.
탐미주의 소설을 번역을 통해 읽었을때,
그 작품의 진가를 원작과 비교해 몇퍼센트 정도 느낄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번역가마다 다르겟지만 대략적으로요
갠적으로 탐미주의 소설을 읽고 감흥을 잘 못느끼는데 번역때문인가 싶어 물어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