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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지표를 중심으로 자산을 배분하는 기본원칙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고등학교 경제나 거시경제 등에서 나오는 환율이나 물가지수의 변동에 따라 주식 채권 등이 변화하는 방향을 각종 지수의 변천을 통해 파악하고 있고, 이를 통해 자산의 배분을 바꾸는 기초방식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개별 주식종목이나 부동산에 대한 투자보다 거시경제에 맞춘 포트폴리오식 자산배분이 위험도가 낮고 수익률이 높기에 거시경제에 지표에 따라 자산의 배분을 바꾸는 방식이 효과적이겠습니다.
개별 주식은 분식회계의 위험이, 개별 부동산은 개발정보 사기나 저당등의 권리분석 위험등이 도사릴수 있으므로 기술적 접근에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큰틀에서의 올바른 방향성이 중요할 것입니다.

환율, 생산지표, 경기선행지표, 이자율 등 각종지표와 자산의 가격변동을 예측하기위해서는 많은 공부가 필요할거 같습니다.

한국식 자산배분은 수출중심의 제조업 국가이자 고환율정책을 지향하는 국가라는 특징을 중심으로 진행하여야 하나, 인구구조의 변동 산업구조의 변동등으로 그 경제구조가 바뀔수있는것에 예의주시하여야 하며, 저자의 표현에 따르면 선진국의 소비등 지표에 큰 영향을 받는 "채찍 끝 국가"로서 국제정치현실에 대한 첨예한 관심역시 필요할 것입니다.

자산을 불리고 지키는 일에는 많은 공부와 노력이 요해지는 듯 합니다. 본업을 통한 수입증대에 노력해야할뿐 아니라 자산이 스스로 일하게 하기위한 거시경제 국제정치, 국내문제에도 꾸준히 관심가져야 합니다. 결국 엄청난 공부가 답이고 그 공부의 자료는 공신력 있는 전문가의 자료인 책이 최고인 듯 합니다.

독서를 좋아하시는 독갤 여러분들도 취미를 잘 활용하여 자산의 증식에도 도움되는 많은공부 하시길 기원합니다. 저역시 제태크서적은 처음보다 싶이 하는데 앞으로도 꾸준히 공부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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