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년기의 끝’은 완독, ’파운데이션‘은 1권 읽다가 도중하차함
유끝은 소재는 너무 좋은데 그냥 거대한 스케일, 참신함 외에는 뭐 다가오는게 없었음. 아니 그래서 그게 다야? 하는 느낌
파운데이션은 괜찮았는데 번역이 너무 별로라고 생각해서 걍 던짐
그리고 완전 정통은 아닌데 ’제5도살장‘은 진짜 ㅈㄴ 좋아해서 지금까지 10회독 이상 읽었고, 스트루가츠키 ‘노변의 피크닉’ 이것도 좋았어
다른 작가들 추천 좀 부탁해..
도서관에 sf 명예의 전당인가? 그거랑 삼체, 테드창 몇권 있던데 그거는 나중에 촤르륵 훑어보려고 해서 제외하고 해주세용
앤디 위어것들 읽어봐
라마와의 랑데부
명작인 별의계승자 1~3권, 스타니스와프 렘의 솔라리스 강추
리보위츠를 위한 찬송
우리집 개새끼는 짜장면에 있던 양파처먹다가 요단강건널뻔했는데 300깨졌다ㅅㅂ - dc App
제5도살장이 그정도란 말인가 오
앨저넌에게 꽃을 같은거 좋아할듯
프로젝트 헤일메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