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시간에 강사가 존나게 찬양하길래 봤는데 시발탱 뭐라는거야 ㅡㅡ 재미 있긴 커녕 몇몇 단편은 뭘 말하려는 건지도 모르겟네 ㅡㅡ 내가 빡대가리임을 다시금 느낀다. - dc official App
문장이랑 구성은 조가튼데 사상, 아이디어가 쩔지 천천히 잘 읽어봐라
그리고 루이스는 미들 네임임. 걍 호르헤 보르헤스라고 부르는 게 맞음
알렙 재밋음
나도 막 좋아하는 작가는 아닌데 읽다보면 이 사람 천재구나 싶어 감탄나오더라.
찬양=재미가 아니지
그냥 판타지 소설 읽듯이 읽어도 재미있음
논리 가지고 장난친 거라고 생각하고 읽으면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