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에 반대하려는건 아닌데뭔가 유명세에 비해 기대한만큼의 통찰력같은게 잘 안 느껴짐내가 20년후의 기독교가 상대적으로 영향력이 약한 아시아인이라 그런거지출판 당시에는 혁명적인 책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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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느낌이 맞음. 근데 시대적배경이 아니라 문화적배경을 고려해야됨. 미국은 니 생각보다 많이 심각함.
20년 지났는데 미국은 아직도 심한거보구나
바로 얼마전에도 코로나백신 나오자마자 음모론 기세가 상당했잖음. 그때는 스켑틱도 코로나 관련 음모론 기사 싣고 그랬지. 신약에대한 과학적, 합리적 의심 자체야 얼마든지 할수있는거지만 미국에서는 그걸 일반대중과 과학문외한 비전문가들이 광범위하게 빠르게 만들어내니까
ㄴㄴ 심함 근데 솔직히 이새끼들은 더이상 성경을 믿는 게 아니다
유튜브에 진화론 관련된 과학 유튜버들 영상 댓글 최신순으로 봐보셈. 종교만 알고 이미 잘 증명된 과학들도 다 부정하는 애들 넘쳐난다. 그런 우리나라 근본주의 기독교의 근원이 미국 기독교임
리처드 도킨스 철학자나 종교 연구하는 사람은 아니어서 막 엄청난 이론으로 공격하는건 아닌데, 무신론자와 과학적 불가지론자 뭉치게 하는 계기가된걸로 유명해진 책이라고 생각함
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