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에 반대하려는건 아닌데

뭔가 유명세에 비해 기대한만큼의 통찰력같은게 잘 안 느껴짐

내가 20년후의 기독교가 상대적으로 영향력이 약한 아시아인이라 그런거지

출판 당시에는 혁명적인 책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