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뇌하는 주인공형을 좋아하거든


소설도 호밀밭 파수꾼이나 데미안에 나오는 주인공이 고뇌하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좋아하지 않을수가 없음


주인공이 고민 끝에 내놓는 답안을 보면 뭔가 위안이 되고 좋음


그러다가 예수도 일반적인 고뇌하는 주인공형에 해당되는걸까??


성경을 보다가 안보다가 해서 잘은 모르지만 확실한건 예수가 성경의 진주인공은 확실한데


정확히 어떤 형태 주인공인지 궁금함 고뇌하는 주인공이 맞으려나??


독붕이들은 어케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