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는 안읽었고 읽다가 드는 생각이
케인즈가 맑스 영향 받았다고 빡빡 우기는게 나무위키에도 있을 지경인데
기본적으로 맑스 경제관은 대공황경험 이전에 세이의 법칙이 항상 성립하는 즉 만들면 팔리는 세계를 가정하고 설명하고 있음 착취분이 전부 자본가가 가져간다는 발상이 이에 근거하는거 같고.....
걍 영향  자체를 받았을 수가 없음
아니면 국가  구조적 모순에 대해 연구라는 부분인데. 국가를 유기체로 보는것 자체는 플라톤 시절부터있던 관념이라 마르크스랑 상관없고 인위적으로 조정해서 부흥시키려는건 오히여  현대 경제락 태동이전에 중상주의적 관점임.. 맑스랑 상관있다고 보기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