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교재 사는거 은근히 비싸고 다 배우고나선 거의 다시 볼 일이 없는 책이다보니 사기가 좀 그런데
밀리의서재에 외국어 배우기용 책 꽤 많아서 좋음
단어사전도 실제 종이책보다 폰으로 보는게 접근성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