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801652
“콘텐츠 자체는 탄탄해”…출판계에 필요한 ‘도움’의 손길 [위기의 출판계②]도서전 지원금을 놓고 정부와 출판계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대한출판문화협회(이하 출협)이 국고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서울국제도서전 등 국내외 도서전 예산의 집행이 전면 중단하면서 시작된 갈등이다. 문화체육관n.news.naver.com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지난해 8월, 출협이 국고보조금이 지급된 서울국제도서전의 수익금을 누락했다며 윤철호 출협 회장과 주일우 서울국제도서전 대표를 서울경찰청에 수사 의뢰했다. 출협은 두 달 뒤 명예 훼손을 이유로 문체부 공무원 4명을 맞고소하며 정면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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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하나가 종이책의 대안으로 꼽히는 전자책의 고질적 문제인 불법 유통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지난해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서 전자책 5000여권이 불법 유포된 바 있었는데, 이때 한국출판인회의가 피해 출판사들로 대책위원회를 꾸려 알라딘에 보상을 요구해 합의를 끌어냈었다.
아직도 기싸움 중이구나
싸워라 싸워라
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