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야민에 대한 관심, 20세기 게르만 철학계에 대한 동경, 예술과 복제에 대한 의문 등등 하나도 없이

놀숲, 변신 읽고 호에엥 하던 쉽독린이 시절 그냥 서점 가서 봤다가 "책이 너무 예뻐서" 구매 후 1달 가량 읽고 완독 달린 책

지금 되새기면 정말... 글 씀->교수 잘림->글 씀->교수 떨어짐->글 씀... 이거의 반복이었던 삶이었던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