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굉장히 똑똑함 악보를 주기적으로 보여주면서 이런 음은 어쨌고 저쨌고를 쭉 보여줌
문제는 이거임 저 악보를 보고 음이 상상이 안가면 끝임
텍스트를 읽으면 뭐해 콘텍스트가 전혀 상상이 안되는데
대충 이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이런식임 순수 텍스트는 그다지 많다.느껴지지 않음 악보 분석과 악보를 상상하는 능력이 있어야 이 책을 읽지... 이건 일반인은 읽기 많이 어려울거 같음
난 음악하는 사람이 아냐....
문제는 이거임 저 악보를 보고 음이 상상이 안가면 끝임
텍스트를 읽으면 뭐해 콘텍스트가 전혀 상상이 안되는데
대충 이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이런식임 순수 텍스트는 그다지 많다.느껴지지 않음 악보 분석과 악보를 상상하는 능력이 있어야 이 책을 읽지... 이건 일반인은 읽기 많이 어려울거 같음
난 음악하는 사람이 아냐....
왜냐면.... 화성학의 근본은 수학이거든. 전문적으로 배운적 없으면 때려죽어도 이해못함
내가.비정상은 아니구나...
베토벤은 왜 그리 수학을 못했는가 - dc App
대신에 감각적으로 잘 한거 같음
콩나물 대가리는 읽히는데 음악을 몰라서 뭔 소린지 모르겠네ㅋㅋ
근데 저건 음악 들어보면 되는거아니냐. 뭐 안들어보면 이해가 안된다는 말이면 납득
나도 닉 이렇게 지어놨지만 악보보는법은 모름.
안들어보니 이해가 안가는게 제일 큼 그런데 들어도 텍스트를 어디까지 알아먹을진.... 나도 잘 파악이 안됨
이거는 음을 상상하는 것도 있지만 트릴 같은 음악 기호랑 기본 화성학을 알아야해서.. 근데 기본 악보 기호랑 장조 같은 개념만 배우면 어려운 얘기는 아니야 - dc App
악보 보는 법 자체를 아는건 아니라
폰으로 찍어서 연주 앱이나 챗지피티로 "해줘"하면 되는거 아닌가
아직 그 단계까진 안갔더라 안드의 경우 연주앱은...
화성학은 기본이고 형식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할듯 - dc App
형식론이 뭔질 모름... 화성학은 당연히...
소나타나 론도,푸가,교향곡 같은 형식들 어떤 구조로 이루어졌는지 같은거 화성학이 문법이면 형식론은 문장론 같은 느낌일듯.. - dc App
형식론 처음이면 음악감상의 이해라는 책 추천함 은근 알짜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