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읽으니까 그냥 재미가 없는데
[일반] 불안의 서는 무슨 느낌으로 봐야댐?
토끼쿵(blind5011)
2024-02-22 11:58
추천 0
댓글 11
다른 게시글
-
궁금) 여러분들은 책다 읽고 [15][질문/답변] 익명(220.65) | 24.02.22추천 0
-
오늘 같은 날은 창가에서 설국을 읽어야하는데 [3][일반] 익명(223.56) | 24.02.22추천 2
-
초판본 표지 디자인 잘 팔리나보네 [4][일반] 익명(125.130) | 24.02.22추천 2
-
작년에 왔던 각-설이처럼 돌아온 ㄷㄷㄷ [9][일반] 더숲튽훈(alcoholic0000) | 24.02.22추천 2
-
형들 얼마나 읽어야 변할까.. [13][질문/답변] 독붕이(118.235) | 24.02.22추천 0
-
에도가와 란포 애벌레 기괴하누 [1][일반] 아서코난도..(learn6174) | 24.02.22추천 1
-
혹시 구의 증명 개정판 말고 구판은 못구하나? [6][일반] 익명(1.236) | 24.02.22추천 0
-
키케로 전집 의무론 출간 [3][일반] caswc(caswc) | 24.02.22추천 16
-
중고책을 30에 파는데 이거 제정신임? [14][일반] 익명(220.88) | 24.02.22추천 1
-
을유새계문학 리커버 출간 [10][일반] caswc(caswc) | 24.02.22추천 7
“영혼과 공명하기”
장난치지말고 이거 뭔책임 ㅅㅂ
설명할 것도 없이 그냥 개인의 내밀함 그 자체를 텍스트로 구현한 데서 고평가가 이루어지는 건데
ㅇㅋ 딱 알았다
수필이니까 생각하면서 보라고ㅋㅋ
ㅇㅋㅇㅋ
시적인 텍스트를 느끼면서 읽어
ㅇㅋㅇㅋ
불안한 느낌으로
찔끔 찔끔씩 나눠서 봐야 재밌음
나도 찔끔찔끔 생각날때마다 읽는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