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설이였고 학교에서 읽은 기억이 나는데 제목이 생각이안남주인공에게 삼촌이 무슨 삶의 지혜같은걸 알려주는내용인데그 과정속에 주인공이랑 친구들사이의 갈등같은것도있었고친구중 한명은 만두?장사집 자식이였고 한명은 금수저였음 주인공 별명으로 무슨 외국이름으로 부르던데 그게 제목이였던거같음 아는 사람은 댓글좀
에피소드 하나 기억나는데 친구가 맞을때 주인공이 못본체 했어서 그거 때문에 죄책감때문에 힘들어하고 삼촌이 조언해줘서 사과했던거같음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 아님?
어 맞다 ㄱㅅㄱ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