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선 로젠한 실험으로 정신건강의학과가 타격을 입었는데 알고보니 2020년대에 그게 사기로 밝혀짐
논문 저자 로젠한은 노골적으로 조현병인것 처럼 연기해서 선량한 의사입장에선 당장 도움이 필요한 사람처럼 보였음또한 정신과에 긍정적인 소감을 남긴 실험 참가자는 고의적으로 논문결과에서 제외시킴
그런 사기 실험이 의심받지 않게된 배경에서 푸코도 원흉 중 하나로 꼽히긴 하더라
https://www.psychiatrictimes.com/view/great-pretender-undercover-mission-changed-our-understanding-madnessThe Great Pretender: The Undercover Mission That Changed Our Understanding of MadnessPseudopatients and their discontents: an historical perspective.www.psychiatrictimes.com
근데 푸코는 정신의학의 과학적 권위 자체에 타격을 줄려고 한 건 아님.. 미국의 반-정신의학자들에게는 실제로 그렇게 받아들여졌지만..
노골적으로 조현병인 것처럼 연기하면 진짜 정신질환자인지 의사는 분간할 수 없다는게 로젠한 실홈의 요지인데 그래서 사기라는건 뭔소리고
정신의학이 치료하라고 있는건데 그럼 연기인지부터 먼저 검증하노? 의사가 외상 치료할 땐 자해인지 아닌지부터 먼저 검증해야겠노?
질병인지 아닌지를 파악을 해야 치료를 하겠죠? 정신병인지 아닌지 제대로 맞추지도 못하는데 정상인을 데려다가 존재하지도 않는 정신병을 어떻게 치료를 한단거죠? 외상은 그 상처 자체가 진짜인지 아닌지를 외과의사가 판단하는거지 자해여부를 왜 판단하죠? 그 환자는 외상을 치료하러 온거지 자해증상을 치료하러 온게 아닌데? 개뼈따구 풀뜯어먹는 소리하지 말고 들어가시죠
221.144/로젠한 진료한 Bartlett는 로젠한이 조현병 증상 없다고 진단했는데 무슨 헛소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