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레가 보트하우스 갔다 왔을 때 물에 젖어있었음
근데 후에 보트하우스 근처 바다였나? 거기서 시체 나왔다는 서술 나옴
나머지 두 번의 살인은 첫 번째 살인처럼 정확한 서술은 없지만, 직접 살인했다고 보는게 맞을 듯
3번의 살인 모두 알리다가 암묵적으로 승인하는 뉘앙스라는 공통점도 있고
하련솔(pack7599)2024-02-22 23:30
답글
역시 그랬군
팔찌게이가 소상히 인과를 다 알고 알리라를 취한다는점에서 다른 여지가 있나 싶었음
뒤에 해설에 아슬레가 희생당했다는 뉘앙스도 있었고
이게맞는거같네 ㄱㅅㄱㅅ
진짜로 한거 아님?
그런 사건 발생의 부분은 다 찐이라 생각하는게 맞다 봄
아슬레가 보트하우스 갔다 왔을 때 물에 젖어있었음 근데 후에 보트하우스 근처 바다였나? 거기서 시체 나왔다는 서술 나옴 나머지 두 번의 살인은 첫 번째 살인처럼 정확한 서술은 없지만, 직접 살인했다고 보는게 맞을 듯 3번의 살인 모두 알리다가 암묵적으로 승인하는 뉘앙스라는 공통점도 있고
역시 그랬군 팔찌게이가 소상히 인과를 다 알고 알리라를 취한다는점에서 다른 여지가 있나 싶었음 뒤에 해설에 아슬레가 희생당했다는 뉘앙스도 있었고 이게맞는거같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