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ea8977b48060fe3fed81e3419f2e2d8007c54d868f04d8011dcb3e

그 결과 이때부터 독일 학계의 ‘키틀러 시대’가 시작되었다.
그의 이론을 추종하며 스스로를 그의 제자라고 생각하는 수많은 연구자들이 양산된 바, 1980년대 이러한 젊은 연구자들이 ‘키틀러 유겐트’[Kittler Jugend, 이 용어의 중립적 표현은 ‘키틀러리안(Kittlerian)’이다]라고 희화화돼 불릴 정도로 하나의 현상으로 자리 잡았다.


<프리드리히 키틀러>, 유현주/김남시






키틀러유겐트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