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지 않으면서 속이 뻥 뚫리는 문장으로 구성된 책이 좋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치고 달리는 메탈이나 펑크같은 음악처럼 책도 치고 달리듯이 시원하게 몰아치는 것들이 좋다. 그래야 읽는 맛이 난다. - dc official App
김영하 여행의 이유에서 그런 시원한 맛 많이 남
오 그래? - dc App
이기호 소설 추천
ㄱㅅ - dc App
메탈? 흠...
왜?ㅠㅠ - dc App
그냥 상습 메탈 멸시가 하고 싶어졌음
농담읾...
응.. - dc App
문장이 시원시원 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건 무코스키 아니면 보니것인듯?
부코스키
부코스키 시집 읽어봤는데 그것도 좋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