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웬만하면 완독한책 다시읽고싶지않은데 동물농장만큼은 읽은지 거진 7~8년이 다되가는데도 다시 읽고싶어짐 가독성 ㅆㅅㅌㅊ에 상황에 자연스럽게 몰입되고 다음전개는 어떻게 될까? 하며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그러면서 멋대로 상상도하고 그 상상이랑 틀리면 오히려 더 흥미가 생기는 이게 진짜 명작이지 동물농장 다시 읽으러간다
ㄹㅇ 명작인 이유가 있음 시사하는바도 큰데 재미도있다니 - dc App
ㄹㅇ술술 읽힘 한 호흡에 완독 조지면 진짜 꿀잼임
오웰의 소설 작품 중에서는 가장 좋았음
걸작 그 자체임 스탈린 체제의 소련을 이렇게 탁월하게 풍자할 수 있다는 게 참...놀라운 건 이런 소설을 쓴 다음 1984를 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