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미학 전공한 사람들이랍시고 예술관련직종인 경우를 많이 못 봄ㅋㅋ
당장 떠오르는 사람 진중권, 변희재 이 작자들도 정치쪽 계열에 가깝지
진중권은 평론가긴 하지만 문화예술쪽은 아닌 거 같음
난 이동진이 미학과가 아니라 종교학 전공이었단거에 충격먹음
생각해보니 미학 전공한 사람들이랍시고 예술관련직종인 경우를 많이 못 봄ㅋㅋ
당장 떠오르는 사람 진중권, 변희재 이 작자들도 정치쪽 계열에 가깝지
진중권은 평론가긴 하지만 문화예술쪽은 아닌 거 같음
난 이동진이 미학과가 아니라 종교학 전공이었단거에 충격먹음
유명한 사람 중에 정외과 나와서 정치 하는 사람도 많지 않을 걸. 사실 주변에 전공 살려서 직업 구하는 사람이 별로 없음. 나도 공대 나와서 사무보고 있어. ㅋ
김지하 서울대 미학과 60학번 미학과는 인문학 중에서도 특히 마이너한 과라 찾아보기 힘든듯
애초에 서울대 제외 미학과가 없어
홍대
홍머 예술학과나 한예종 이론과까지 확대해서 봐도 일단 다른 과에 비해 소수고. 무엇보다 대부분 학계 내에서 연구하거나 필드 내에서만 활동하는지라 대중들과 접점이 없을듯
한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