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다는 말이 아니라 진짜 뭘까?
문자라는 원시적인 매체를 심상으로 전달하는 과정이 문학의 상징성이 아닐까 싶은데
카버 대성당읽고 든 생각임
생각은 언어를 써서 하는것이기 때문에 문학이 매력적인거 아닐까
일상에 잠식된 언어를 본래의 의미로 구원하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낯설음
다른 시각에서 보기
무한한 사고의 확장
함수찾는 거랑 비슷한 느낌
절대 이어질 수 없을 거 같은 점들을 전부 이을 수 있는 함수를 찾으면 기분 째지지 않겠음?
당연하지만 함수는 그냥 피상적인 비유라고만 생각해주셈 수알못이라 엄밀하게 따지면 이상할 수도 있음
재미있다
내가 경험하지 못할 삶에 대한 대리 경험
생각은 언어를 써서 하는것이기 때문에 문학이 매력적인거 아닐까
일상에 잠식된 언어를 본래의 의미로 구원하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낯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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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사고의 확장
함수찾는 거랑 비슷한 느낌
절대 이어질 수 없을 거 같은 점들을 전부 이을 수 있는 함수를 찾으면 기분 째지지 않겠음?
당연하지만 함수는 그냥 피상적인 비유라고만 생각해주셈 수알못이라 엄밀하게 따지면 이상할 수도 있음
재미있다
내가 경험하지 못할 삶에 대한 대리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