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도 그렇고 주변에 책 좋아한다는 사람들도 그렇고 대부분 진보쪽이거나 페미니즘등 급진적인 사람들이 많음
그래서 심도있게 책 이야기를 하다보면 어느새 대화가 그런 쪽으로 흘러가게 되서 괜히 불편해지더라 난 보수성향이라

그런 이유가 있음? 근데 이건 비단 글 뿐만 아니라 예체능 계열이 다 해당되는 것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