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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 준 사람이 진짜 숨도 못쉬고 지렸다고 했어서 와 그정돈가 했는데

분명 조오오온나 기발한 발상이긴 한데 그 이상의 감상은 안 떠오름...게다가 작가가 후기에서 어디서 발상 얻었다고 다 얘기하니 아항 싶기도 했고

저한텐 상인과 연금술사의 문이 더 좋았던 듯

생각해보니 추천해 줬던 사람 당신 인생의 이야기에서도 이해가 제일 좋았다는데 난 그게 제일 별로고 바빌론의 문이 더 좋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