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으로 따지면 논문 읽는 게 더 중요하지 않냐 심지어 컴퓨터로 보는거라 책보다 거북목 위험까지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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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컴퓨터로 보는거라 책보다 거북목 위험까지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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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컴퓨터로 보는 거라 책보다 거북목 위험까지 적음
익명(211.253)2024-02-23 15:06
정확히는 사람들이 독서 대신 사용하는 지식 습득 방식들이 유튜브, 커뮤니티 이딴 것들인데 하나같이 독서에 비하면 문제가 많은 방법이라는거
익명(202.14)2024-02-23 15:08
논문을 책으로 읽으면 논문을 읽는거라 생각하는거임 책을 읽는거라 생각하는 거임? 책이란 무엇인가를 말할 때 "형태"를 중심으로 말하는거면 ebook 은 책이 아니야. 사람들이 "책을 읽어야한다"는 말을 할때는 속뜻으로는 활자 매체에 익숙해지란 말일거임. 부모선생이 애한테 그런말 할때 "만화책도 책이니까"로 생각하진 않을거 아냐
익명(223.39)2024-02-23 15:12
답글
"동일한 정보면 유튜브로 전달받아도 되는데 왜 활자매체에 익숙해져야해?" 라고 한다면 거기엔 또 할말이 많음
익명(223.39)2024-02-23 15:13
사실 읽기라는 게 '듣기'나 '보기'보다 훨씬 어려운 작업이라서 대체물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함...근데 모든 '읽기' 매체가 전부 대체될 수 있는 건 아니니깐...
익명(58.236)2024-02-23 15:16
책 안읽어도 사는데 전혀 문제 없음. 그냥 원하는 사람만 읽으면 되는거임.
익명(221.145)2024-02-23 15:23
대중 교육 수단으로 서 필수인데 뭔 ㅋㅋㅋㅋ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독서 포기하는 순간 막장되는 거야
글쓴이가 도서의 범위를 어디까지 한정하려고 하는 건지가 포인트네.
나는 잡지 및 논문도 도서에 범위에 넣기 때문에... (당연 이북도...)
이북으로 논문 읽는 것도 내 기준에서는 도서 읽는 거임.
어떤 분은 편지 모아 둔것도 책이라고 하시더라.
신문기사 스트랩해서 모아 둔 것도 책이라고 하시고...
도서의 범위를 너무 줄이지 않았으면 함...
띄어쓰기 심지어 컴퓨터로 보는거라 책보다 거북목 위험까지 적음---- ---- 심지어 컴퓨터로 보는 거라 책보다 거북목 위험까지 적음
정확히는 사람들이 독서 대신 사용하는 지식 습득 방식들이 유튜브, 커뮤니티 이딴 것들인데 하나같이 독서에 비하면 문제가 많은 방법이라는거
논문을 책으로 읽으면 논문을 읽는거라 생각하는거임 책을 읽는거라 생각하는 거임? 책이란 무엇인가를 말할 때 "형태"를 중심으로 말하는거면 ebook 은 책이 아니야. 사람들이 "책을 읽어야한다"는 말을 할때는 속뜻으로는 활자 매체에 익숙해지란 말일거임. 부모선생이 애한테 그런말 할때 "만화책도 책이니까"로 생각하진 않을거 아냐
"동일한 정보면 유튜브로 전달받아도 되는데 왜 활자매체에 익숙해져야해?" 라고 한다면 거기엔 또 할말이 많음
사실 읽기라는 게 '듣기'나 '보기'보다 훨씬 어려운 작업이라서 대체물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함...근데 모든 '읽기' 매체가 전부 대체될 수 있는 건 아니니깐...
책 안읽어도 사는데 전혀 문제 없음. 그냥 원하는 사람만 읽으면 되는거임.
대중 교육 수단으로 서 필수인데 뭔 ㅋㅋㅋㅋ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독서 포기하는 순간 막장되는 거야
읽는 양보다, 생각하는 것이 더 중요한 듯. 비판적 사고.
뭐 똑부러진 놈은 지하철에 나뒹구는 전단지를 보고도 통찰을 얻을거고, 둔한 놈은 백권 천권을 읽어도 우물에 갇혀 염불만 외는거고..
이 글 보니까 나는 계속 읽고싶을 거 같음
돌대가리추
글쓴이가 도서의 범위를 어디까지 한정하려고 하는 건지가 포인트네. 나는 잡지 및 논문도 도서에 범위에 넣기 때문에... (당연 이북도...) 이북으로 논문 읽는 것도 내 기준에서는 도서 읽는 거임. 어떤 분은 편지 모아 둔것도 책이라고 하시더라. 신문기사 스트랩해서 모아 둔 것도 책이라고 하시고... 도서의 범위를 너무 줄이지 않았으면 함...
논문 안 읽어서 모르겠음
덕분에 독서 의욕 생긴다 고마워
그럼 논문 읽어라 너는
저급 어그로에 불쌍한 독붕이들 잘만 낚이는거 보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