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가봤는데 그 특유의 고즈넉하고 거무죽죽한 분위기가 은근히 마음에 들었음 ㅋㅋ
[일반] 파주출판도시에서 살고 싶다
익명(202.14)
2024-02-23 16:24
추천 2
댓글 9
다른 게시글
-
똘이 안나카레니나로 입문중인데 원래 이렇게 어려움? [7][일반] 익명(121.154) | 24.02.23추천 0
-
이거 읽을라고[일반] 익명(106.102) | 24.02.23추천 2
-
필립 로스 <미국의 목가> 독후감[일반] 익명(202.14) | 24.02.23추천 5
-
이북 리더기 질문 해도 됨?? [3][질문/답변] 익명(58.235) | 24.02.23추천 0
-
내친구임 [10][일반] 익명(211.234) | 24.02.23추천 2
-
책 구매 질문이요!! [1][질문/답변] 익명(116.41) | 24.02.23추천 0
-
문학의 매력에 대한 단상 [3][일반] 익명(202.14) | 24.02.23추천 0
-
두보계100이랑 두보계 100 에센스랑 차이머냐[일반] 익명(39.116) | 24.02.23추천 0
-
하루키) 도시 그 불확실한 벽 감상평 [1][일반] 익명(183.107) | 24.02.23추천 0
-
도서 잘 안 읽는 게 왜 문제인지 이해 안 됨 [17][일반] 익명(220.72) | 24.02.23추천 0
겨울에 얼어뒤진다 눈 많이오면 서울 나가지도 못하고
문발IC 바로 옆이던디? 도로 접근성이 그렇게 안좋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타운하우스라 매매할때 감가 준나 때려맞을거같긴한데 그냥 평생 눌러앉을 목적이면 너무 좋아보이긴 하더라
파주면 전쟁나면 1빠 동네잖아
헉
책을 많이 읽는 자의 최후는 파주 혹은 임진강이다...
파주시베리아의 된바람 한번 맞아봐야 정신 차리려나
파주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