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랑 만나기 전에 화자랑 안씨랑 하는 대화 작품 내적으로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겠기도 하고 애초에 대화가 어떻게 성립되는 건지,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인지 그 자체가 이해가 잘 안 되는데..
대화가 성립이 안되니 소통의 부재를 느끼고 아저씨가 뒈짓한 거지
묘사 봤을 땐 자기들끼리는 대화가 척척 맞는 건줄 알았는데 그냥 서로 안 맞는 이야기하고 있었던 거야? 파리 좋아하냐는 것부터 어느 동네 어디에 불이 켜져있다는 것까지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