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후에 그 감상을 글로 남기는건 귀찮으니까책을 사놓으면 그때 그런 감상을 즐겼지 하는 거지.그런 감상을 다시 느끼고 싶을 때는 바로 일을 수도 있고.- dc official App
사진 보면서 그때의 느낌을 다시 재인하는거랑 비슷한거구나. 동감한다. 여행가서 사진찍는거 안좋게보는 사람들 있더라 눈으로 볼시간에 사진찍는다고. 난 다름. 사진으로 남겨두면 기억의 단서가 됨. 옛날에 맡있던 냄새를 다시 맡으면 그곳으로 돌아간듯한 느낌 드는것처럼.
활용이나 의의 측면에선 다른데 기억이란 말에 공감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