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1. 군대 기초훈련 받았을 시절.. 정말 밤에 너무 배고파서 군대리아 빵 .. 두개씩 나오는거 하나만 먹고.. 하나는 품에 몰래 숨켜갖고 조교눈을 피해 들어와서... 배갯속에다 넣고.. 밤에 몰래 잼에 발라먹었던 경험이 있어서인지.. 빵꼬불치는 슈호프랑 비슷해서 약간 공감 갔습니다.
2. 기초훈련 수료후 자대에서 동기가 가족들 면회 왔을때... 치킨사온 부모님덕에 입+위 호강 했음.. 동기는 배불러서인지 그 날 저녁 짬밥으로 나온 돈가스를 저한테 주면서 "내 돈가스는 ㅇㅇ이 먹어" , 덕분에 감동하면서 돈가스 2개먹었습니다.
3. 막내였던 ,, 자대 막사식당은 너무 작았고,, 막내가 먼저가서 물떠놓고 좋은 자리 맡아두는게..... 비슷
4. 생활관 분대장이.. 간부한테 샤바샤바 잘해서.. 힘든 작업이 다른생활관한테 토스 된 썰도 비슷..
5. 겨울철 점호 집합 직전까지 침낭속에서 안나가는것도 비슷...
진짜 이반 데니소 비치가 아니라
이병 데니소비치, 육군 x사단 내무실의 하루라 제목 바꿔도 많은 군필자들이 공감할듯합니다.
2. 기초훈련 수료후 자대에서 동기가 가족들 면회 왔을때... 치킨사온 부모님덕에 입+위 호강 했음.. 동기는 배불러서인지 그 날 저녁 짬밥으로 나온 돈가스를 저한테 주면서 "내 돈가스는 ㅇㅇ이 먹어" , 덕분에 감동하면서 돈가스 2개먹었습니다.
3. 막내였던 ,, 자대 막사식당은 너무 작았고,, 막내가 먼저가서 물떠놓고 좋은 자리 맡아두는게..... 비슷
4. 생활관 분대장이.. 간부한테 샤바샤바 잘해서.. 힘든 작업이 다른생활관한테 토스 된 썰도 비슷..
5. 겨울철 점호 집합 직전까지 침낭속에서 안나가는것도 비슷...
진짜 이반 데니소 비치가 아니라
이병 데니소비치, 육군 x사단 내무실의 하루라 제목 바꿔도 많은 군필자들이 공감할듯합니다.
훈련이나 작업하고 복귀할때 집에 왔다고 생각 드는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