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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사이스의 자칼의 날 읽는 중인데


사실 같은 작가의 코브라 읽다 하차하고 다시 자칼의 날 읽는 중임.....


코브라가 더 최신작인데


자칼의 날이 더 재밌음.....


자칼의 날은 일본어 중역투 풀풀 나는 판본인데도 더욱 재밌음.....


이렇게 최근 작품보다 과거 작품이 더 재밌을 때 작가한테 좀 미안함....


누구의 잘못도 아닌 데도 괜히 미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