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관심 생긴 책들 3연타로 죄다 절판이라 빡치네.

나같은 놈 있을지 어떻게 알고 온라인 중고업자들은 인질극 마냥 높은 가격을 책정해놨더라...

참 신기한게 기업형 중고서점이 시장 죄다 잡아먹어도 안나오는 책은 죽어도 안나오네. 일반 중고책방에 있을 가능성도 낮은거 같다. 굳이 거기까지 가서 책 팔았을거 같진 않아서.

로또나 한장 사야겠다. 당첨되면 일 때려치우고 절판도서 헌터로 전직한다. 독붕이들 의뢰받아서 전국을 뒤져가며 절판된 책 찾을려고. 로또가 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