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샤 책은 일단 사람 이름만 해도 기가차고, 코막히지...
걍 읽어보셔요. 가속이 붙을 때까지, 가속이 붙을 때까지는 , 계속해서 페달을 밟아줘야해요.
대끼리(211.186)2024-02-24 15:43
난 죄와벌 완독까지 10년 걸렸어...
20살때인가 우울한 시기에 읽게됐는데 내가 신경쇠약 걸릴 것 같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도끼 살인 이후로 하차함 ㅠㅠ
최근에 다시 그 부분부터 봤는데 단숨에 끝까지 다 봤다
앞부분 내용도 기억이 다 나더라 얼마나 인상이 강렬했으면...
궤도에 끌어올리기까지 좀 버겁긴 해도 개 명작이라고 본다
잘 보면 중간중간 웃긴 부분도 많음.
러샤 책은 일단 사람 이름만 해도 기가차고, 코막히지... 걍 읽어보셔요. 가속이 붙을 때까지, 가속이 붙을 때까지는 , 계속해서 페달을 밟아줘야해요.
난 죄와벌 완독까지 10년 걸렸어... 20살때인가 우울한 시기에 읽게됐는데 내가 신경쇠약 걸릴 것 같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도끼 살인 이후로 하차함 ㅠㅠ 최근에 다시 그 부분부터 봤는데 단숨에 끝까지 다 봤다 앞부분 내용도 기억이 다 나더라 얼마나 인상이 강렬했으면... 궤도에 끌어올리기까지 좀 버겁긴 해도 개 명작이라고 본다
원래 도스토옙스키 책이 그럼 그냥 뇌빼고 읽는다고 생각해야 잘 읽힘
톨스토이는 도스토옙스키보다 훨씬 술술 읽히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