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이랑 학술원에의 보고 밖에 안읽어봤는데, 

변신에서 침대에 누워있고 여동생이 밥갔다주다가 귀찮아하는게 왠지 당시에 간병받는 카프카가 느꼈던 심정아닐까 추정해봄니당..

댓글에 다신거 못봣을까바 다시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