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콜리니코프가 눈을 맞으며 소냐에게 죄를 참회하는 그 부분 보고 이게 문학이구나 하고 눈물이 줄줄 인간에게 왜 문학이 필요하느냐는 질문의 답이 되어주는 장면 아닐까? - dc official App
나도 젤 기억에 남는 결말하면 죄와 벌인듯
실컷 주인공이 하고싶은 헛소리 다해놓다가 막판에 신의 이름을 빌려서 끝내는게 그냥 고대 그리스 비극에서 진전이 없는 수준같던데.
그닥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