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은 이청준 장편 중 최다면서 200페이지 넘게 두 주인공의 심리 대결만 진행 중인...

거기다 1권 2권 시간대도 50년 가까이 차이나던데 이걸 어떻게 묶을지 기대 중

서로 다른 두 이야기를 한 세계로 녹여내는게 이청준이 젤 잘하는 거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