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하다 잡혀가고
누가 뭐하다 잡혀가고
누가 뭐하다 잡혀가고
누가 뭐하다 잡혀가고 라는 플롯으로 500페이지 넘게 채움..
걍 솔제니친 쌈짓돈 벌이용 도서라 생각이 듭니다.
데니소비치는 뭔가,, 한국 군필 남성들의 겨울 군생활과 겹치는게 많아서 나름 몰입되고 페이퍼 리얼리즘이라 쳐도..
도저히 수용소 군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소감입니다.]
누가 뭐하다 잡혀가고
누가 뭐하다 잡혀가고
누가 뭐하다 잡혀가고
누가 뭐하다 잡혀가고 라는 플롯으로 500페이지 넘게 채움..
걍 솔제니친 쌈짓돈 벌이용 도서라 생각이 듭니다.
데니소비치는 뭔가,, 한국 군필 남성들의 겨울 군생활과 겹치는게 많아서 나름 몰입되고 페이퍼 리얼리즘이라 쳐도..
도저히 수용소 군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소감입니다.]
그렇게 집요하게 하나하나하나 잡아가는거 보고 이거는 어떤 목적이 있다기 보다는 뇌가 이데올로기에 잡아먹힌 방식의 정신병을 보는것 같아서 소름끼쳤음
솔제니친이요? 아니면 소련당국이요?
솔제니친이
ㅋㅋㅋㅋ 나도 이런 독서경험 있어서 100프로 공감된다 - dc App
프로파간다가 곧 예술의 본질이라는 레닌 철학을 솔제니친이 거꾸로 증명하고 있음
레닌이 그런말도 했나여...? 대머리들은 하나같이 뭔가를 박제시키는걸 좋아하네여... 속절없이 떠나간 자기 머리카락에 관한 그릇된 욕망이라고 봅니다
거칠게 말하자면 그렇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