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하다 잡혀가고


누가 뭐하다 잡혀가고


누가 뭐하다 잡혀가고


누가 뭐하다 잡혀가고 라는 플롯으로 500페이지 넘게 채움..


걍 솔제니친 쌈짓돈 벌이용 도서라 생각이 듭니다.


데니소비치는 뭔가,, 한국 군필 남성들의 겨울 군생활과 겹치는게 많아서 나름 몰입되고 페이퍼 리얼리즘이라 쳐도..


도저히 수용소 군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소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