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등장인물:
- 로디온 라스콜니코프: 가난한 전 대학생, 초인 사상에 사로잡혀 살인을 저지름
- 소냐 마르멜라도바: 가족을 위해 매춘을 하는 순수한 여인
- 포르피리 페트로비치: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라스콜니코프를 압박하는 예심판사
줄거리:
- 가난에 찌든 라스콜니코프는 악당 한 명을 죽여 사회에 도움이 된다면 죄가 없다는 초인 사상을 품고 전당포 노파를 살해합니다.
- 하지만 그는 죄책감과 불안에 시달리며 고통받고, 우연히 만난 소냐에게 자신의 죄를 고백합니다.
- 소냐는 진심 어린 회개와 믿음을 통해 라스콜니코프의 죄책감을 덜어주고, 그는 자신의 죄를 자백하고 시베리아 유배를 받게 됩니다.
- 유배 생활 속에서 라스콜니코프는 소냐의 사랑과 헌신을 통해 진정한 회개와 갱생을 경험합니다.
핵심:
- 악의 문제: 초인 사상의 허점과 악의 파괴적인 영향을 보여줌
- 죄와 벌: 범죄는 죄책감과 고통을 초래하며, 진정한 용서는 회개와 갱생을 통해 이루어짐
- 인간 존엄성: 극한 상황 속에서도 인간의 존엄성과 구원의 가능성을 제시
- 사랑과 믿음: 소냐의 사랑과 믿음은 라스콜니코프의 회개와 갱생을 이끄는 원동력
히틀러가 니체만 읽는 게 아니라
도스토예프스키까지 읽었다면
세계사가 바뀌었을지도 몰라~
슬라브주의 정교회 신도 안사요
도끼는 이미 반유대주의적인 면에서 나치에게 영향을 주었음
응~ 반유대주의는 18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유럽의 질병이었어~ 도끼가 나치에게 영향을 준 게 아니라, 그 전부터 유럽에 만연한 질병이었죠~
그럼 히틀러 언급은 왜 했노? ㅋㅋ
죄와 벌 읽어 봄?
도끼 5대장편이랑 단편 몇개는 읽어봤다 이기야
잘 했네~ 앞으로도 열심히 읽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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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삭 머고 니체가 반유대주의자 총살시켜야한다 말한거 오타난건데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592488?serval=죄와+벌&s_type=subject_m&page=2
진짜
니체만 읽으면안됨 나도 진짜 죄와벌 재밌게 봄
푸틴도 도스토옙스키 애독자던데
극우적인 요소가 많긴해
그게 좀 애매함. 에필로그에서 약간 변화할 여지를 주긴하는데, 대중성 의식한 사족같음. 로쟈는 자기사상에 확신을 가지고 있어서리 히틀러가 보면 회개말고 다른 해석을 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