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초월함' 이라던가 '단순함' 이라던가 이런 속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기술될 수 있는것임?
어느 속성에도 국한되지 않는다면 초월 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고, 단순할수도 있고 복잡할수도 있는, 그야말로 모든 가능성이 중첩되어있는 그런 존재일텐데말이죠 . 아니 애초에 신의 존재 자체를 인간이 인식하는것부터 말이 안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어지럽네요
댓글 1
그 아래에 있는 모든 구별, 인간이 인식 가능하거나 또는 일반사물의 속성으로 판단한 그 모든 것들을 넘어서 존재하기 때문에 이런 의미에서 초월이라는 단어를 쓴게 아닐까요?
만약 여기에 대해 의문을 던진다면, 하신 질문처럼 신이라는게 초월을 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는 그런 가능성의 제한 속에 속해있다면 신이라 부를수 없기에 그런거 같아요 - dc App
그 아래에 있는 모든 구별, 인간이 인식 가능하거나 또는 일반사물의 속성으로 판단한 그 모든 것들을 넘어서 존재하기 때문에 이런 의미에서 초월이라는 단어를 쓴게 아닐까요? 만약 여기에 대해 의문을 던진다면, 하신 질문처럼 신이라는게 초월을 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는 그런 가능성의 제한 속에 속해있다면 신이라 부를수 없기에 그런거 같아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