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인지....야마오카 소하치 선생님의 대망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고
그 책이 대작이라는걸 알았는데
만화책으로 우선 다 읽고 난 후,
소설책을 읽기 시작하다 가족들한테 쿠사리먹고 책읽기를 중단했었다 ㅠㅠ
요즘 들어 그 책을 다시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은 1권 짜리 책을 읽었는데 C.S 루이스 작가의 '천국과 지옥의 이혼' 이라는 책을 읽고 있다.
그치만.....이제 장편은 꿈도 못꾸는건가...ㅠㅠ
I want to freedom....!!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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