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도쯤 고전문학을 읽어볼까 하고 여기서 추천받아 몇 권 샀음
1984는 그럭저럭 재밌게 읽었고 지금도 가끔 생각남
폭풍의언덕은 불편하지만 그래도 여운이 좀 남았음
소세키 마음은 잔잔바리라 시간보내기 좋았던것 같고...
도끼의 죄와벌은 두꺼운책 시간가는줄 모르고 몰입하며 봤는데,
그 이후로 데미안이랑 이방인은 사놓고 손도 못대고잇슴.
이렇게 적어보니까 다 재밌게 읽었던거같은데,
지금 교보문고 보니까 3천포인트가있더라
곧 없어지는 포인트라고 해서 자기개발 책이나 적당한 소설 하나 읽어볼까 생각중인데
포인트가 많진 않아서 하나만 산다면 어떤 소설이 좋을까?
기왕 읽는다면 고전문학이 좋을거같음
'모비딕'
한국 소설도 ㄱㅊ으면 투명인간 읽어보셈 고전은 아닌데 되게 재밌개 읽었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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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밍웨이야
최인훈 광장
봄눈, 만엔원년의풋볼, 문장독본&소설독본, 개구리, 풀꽃, 딩씨마을의꿈, 참을수없는존재의가벼움 내 인생책
감사합니다
율리시스 - dc App
감사합니당
혹시 안봤으면 장미의 이름으로 어때 강추임 인간의 굴레도 좋았고 철의 시대라고 남아공 작가가 쓴 책도 기대안하고 봤는데 재밋더라
감상둥
노르웨이 숲 - dc App
럭키야설이라고 들었는데
춘금초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 커서 좌석 충분해. 트와이스 역대 최다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않고 13,792명이었는데, 작년 윤하 연말콘은 21,70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도 다 좋아. "평생 남는 경험"해봐.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랑 4집도 듣고오면좋아(모두 명반이니까 안오더라도 들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