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도쯤 고전문학을 읽어볼까 하고 여기서 추천받아 몇 권 샀음


1984는 그럭저럭 재밌게 읽었고 지금도 가끔 생각남

폭풍의언덕은 불편하지만 그래도 여운이 좀 남았음

소세키 마음은 잔잔바리라 시간보내기 좋았던것 같고...


도끼의 죄와벌은 두꺼운책 시간가는줄 모르고 몰입하며 봤는데,

그 이후로 데미안이랑 이방인은 사놓고 손도 못대고잇슴.


이렇게 적어보니까 다 재밌게 읽었던거같은데,

지금 교보문고 보니까 3천포인트가있더라

곧 없어지는 포인트라고 해서 자기개발 책이나 적당한 소설 하나 읽어볼까 생각중인데

포인트가 많진 않아서 하나만 산다면 어떤 소설이 좋을까?


기왕 읽는다면 고전문학이 좋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