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숲으로 입문해서 국남태서 정말 재밌게 봤고 스푸트니크의 연인?은 좀 많이 아쉬웠어 그 뒤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재밌었어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같이 세계관을 직접 안들어 나가는? 연애소설 말고 재밌는 책 있을까? - dc official App
그러면 당연히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죠. 도불벽이랑 너무 밀접한 작품이기도하고, 어반판타지 같은 느낌이 강해서 재밌어요. <해변의 카프카>나 <태엽감는 새>도 정말 재밌습니다 :)